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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E’ 에 대한 검색결과

  1. 2006/08/13|Sade - Sweetest Taboo(3)
검색결과 : 1

Sade - Sweetest Taboo Music

Sade - Promise


♬ Sade - Sweetest Taboo


몇 년 전 일이다. 잡지에선가 방송에선가 조원선씨의 인터뷰를 접한적이 있었다. 그 때 조원선씨가 Sade를 좋아한다고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Sade의 곡을 몇 개 구했다. 나는 앨범 단위로 노래를 정리하는데 Sade는 몇 개만 맛보기로 구했던지라 갈 곳이 없어서 이상한 곳에 넣어두었다. 그리고 나중에 들어야지 하고 잊었었다.

전곡 랜덤으로 노래를 듣다보면 가끔씩 모르는 곡들이 흘러나온다. 무관심하게 노래를 듣다보면 시간이 지나도 멜로디와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아서 매우 괴로운 곡들이 간혹 있다. 다시 듣고 싶은데 누구의 무슨 노랜지 전혀 알 수가 없다. Sade의 노래가 그랬다. 노래가 지나가도 계속 머리속에서 맴도는것이다. 결국 노래를 하나씩 들어보며 그 노래를 찾아내었다. Sade의 'Cherish The Day'였다. 그 뒤 바로 지인을 통해 Sade의 전 앨범을 거의 다 구해서 들었던 일이 있었다.

Sweetest Taboo는 1985년에 나온 Promise에 수록된 곡인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이다. Sade의 곡 중 매우 좋아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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